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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이닝브랜즈그룹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지원하신 직무를 수행하고 싶은 이유
저는 “음식이 아닌 경험을 파는 마케터”가 되고자 다이닝브랜즈그룹에 지원했습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TGI FRIDAYS, OUTBACK STEAKHOUSE, MAD for Garlic, 빕스(VIPS) 등 다수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단순히 한 끼의 식사 공간이 아니라 ‘즐거움과 관계를 만들어내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온 기업입니다. 외식 산업의 본질이 ‘브랜드 경험’에 있다는 점에서, 고객과 감성적으로 연결된 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제게 가장 이상적인 무대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소비자 경험(UX) 중심의 마케팅에 깊은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외식업 마케팅은 단순한 제품 판매가 아닌, 고객의 감정과 기억을 다루는 일입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각 브랜드는 ‘맛’이라는 공통 언어를 기반으로 하되, 브랜드별로 고유한 감성 포지셔닝을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TGI FRIDAYS는 캐주얼한 즐거움과 젊은 에너지를 강조하고, MAD for Garlic은 프리미엄과 독창성을 중심으로 차별화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고객 세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