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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J ENM 커머스부문(온스타일)에 지원한 동기는 무엇이며, 입사 후 포부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저는 콘텐츠와 커머스를 융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산업의 미래를 확신하며 CJ ENM 커머스부문, 특히 온스타일 글로벌 PD 직무에 지원했습니다.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한 ‘구매’가 아니라 ‘스토리와 경험’을 원합니다. 온스타일은 쇼핑을 하나의 콘텐츠로 확장시켜 고객에게 몰입감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선도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상품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영상 큐레이션’을 통해 상품과 고객을 정서적으로 연결하는 전략은 저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대학 시절부터 미디어와 커머스를 결합하는 방식에 큰 관심을 두었습니다. 방송영상학을 전공하며 다양한 콘텐츠 제작 경험을 쌓았고, 특히 ‘브랜디드 콘텐츠 기획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상품과 스토리를 결합한 영상의 힘을 직접 체감했습니다. 당시 저는 한 지역 브랜드의 제품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단순히 제품의 기능을 나열하는 대신, 브랜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