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본인을 3가지 해시태그로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끊임없이도전하는신사업탐구자 #기술과시장사이를잇는브릿지 #실패를자산으로바꾸는실행가
저는 새로운 영역에 대한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더 큰 사람입니다. 첫 번째 해시태그인 ‘끊임없이 도전하는 신사업 탐구자’는 저의 태도를 가장 잘 보여줍니다. 대학 시절, 기존 교과 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미래 에너지 신사업 관련 논문을 찾아 팀원들에게 공유하며 스스로 공부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장은 어렵고 생소했지만, 도전 과정에서 배운 개념과 시야 확장은 저를 한층 성장시켰습니다.
두 번째 해시태그인 ‘기술과 시장 사이를 잇는 브릿지’는 저의 역할 지향점을 나타냅니다. 신사업은 기술적 혁신이 시장성과 연결될 때 비로소 성과를 냅니다. 저는 학부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에서 신기술을 단순히 개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장 수요를 조사하여 적용 가능성을 함께 분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술과 시장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것이야말로 신사업 담당자의 핵심 역할임을 배웠습니다.
세 번째 해시태그는 ‘실패를 자산으로 바꾸는 실행가’입니다. 저는 단순히 계획을 세우는 것에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