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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대모비스의 차량보안 및 사이버보안 전략에 대해 설명해보세요.
현대모비스는 차량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위해 차별화된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차량 내 임베디드 시스템과 OTA(Over-the-Air) 업데이트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최신 암호화 기술과 다중 인증 방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2022년 기준, 현대모비스는 자체 개발한 사이버보안 플랫폼인 `H-Mecure`를 도입하여 차량 전체 네트워크의 침입 탐지 및 방어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이버 공격 차단 성공률이 98%에 달합니다. 또한, 차세대 차량용 ECU 및 VCU(차량 제어 유닛)의 보안을 위해 보안 칩셋과 안전 모듈을 연동하여 해킹 방지 성능이 기존 대비 30% 증가하였으며, 사고 또는 해킹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도 구축하였습니다.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차량 사이버보안 협력체인 `CarConnectivity Cybersecurity Consortium`에 참여하며, 업계 표준 정립과 최신 위협 정보 공유를 통해 대응 역량을 계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들은 현대차 그룹의 전기차, 자율주행차 개발과 연계되어, 2025년까지 차량 보안 강화에 약 50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