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군산 공장 내 공정 엔지니어로서 담당했던 프로젝트 중 가장 도전적이었던 경험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해결했습니까
군산 공장 내 공정 엔지니어로서 가장 도전적이었던 경험은 신설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의 초기 설비 최적화 작업입니다. 해당 설비는 2022년 3월에 준공되었으며, 설비 용량은 50MW입니다. 프로젝트 초기에는 장비 고장률이 평균 12%로 높았고, 이에 따른 생산량 손실이 연간 2000MWh에 달하며, 약 2억 원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먼저 설비별 원인 분석을 실시하여, 과도한 열 손실과 배관 누수, 미흡한 유지보수 방식이 문제임을 파악하였습니다. 이후 유지보수 프로세스를 체계화하고, 배관 및 열 교환기 성능을 개선하는 작업을 수행하였으며, 설비별 모니터링 시스템도 도입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장비 고장률은 3개월 이내에 4%까지 낮아졌으며, 연간 생산량은 2500MWh로 증가했고, 손실액은 약 0. 5억 원으로 절감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분석과 팀 간 협업을 통해 신속히 문제를 해결하며 공정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지만, 끈기와 체계적인 접근으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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