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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인 소개를 간단하게 해주세요.
한국일보에서 사진 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다양한 분야의 사진 취재를 담당해 왔습니다. 주로 정치, 사회, 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현장에서 생생한 순간들을 포착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2xxx년까지 전국 주요 사건과 선거 현장을 촬영했고, 2020년에는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방역현장과 의료진의 모습 등을 기록하여 여러 언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한 해 평균 200건 이상의 기사에 500여 장의 사진을 제공하며, 디지털 미디어 확산과 함께 온라인 통해 수백만의 독자에게 전달하는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순간을 포착하는 능력을 인정받아 2022년 전국 사진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코로나19 이후에는 비대면 행사와 온라인 콘퍼런스, 자연재해 현장을 신속하게 촬영하여 재난 사진의 중요성을 새롭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항상 현장에서의 생생한 이야기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힘쓰며, 촬영 후 보도 과정에서도 편집과 후처리 작업을 통해 사진의 이야기성을 극대화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험들이 쌓이면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주목받는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