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장애인으로서 본인이 겪었던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극복하였습니까
장애인으로서 가장 큰 어려움은 출퇴근 시 교통수단 이용에 있었으며, 특히 대중교통 수단의 미흡한 배리어프리 환경으로 인해 이동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지하철역 출입구 계단과 일부 버스의 낮은 좌석 배치로 인해 휠체어를 이용하는 저에게 큰 제약이 있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휠체어 보조기를 제작하고, 교통기관 담당자와 협력하여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을 하였으며, 3개월 간 전국 지자체와 협력하여 장애인 이동성을 향상시키는 워크숍과 캠페인을 추진하였습니다. 그 결과, 10개 도시의 지하철역 출입구 설치 개선이 이루어졌고, 버스 좌석 배치 변경으로 30% 이상의 장애인 이동 편의성이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교통기관과 협력하여 연 15회 이상 장애인 접근성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며 정책 개선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이로 인해 약 50만 명의 장애인 이동권 향상에 기여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장애인 이동의 실질적 개선에 기여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2. 한국국토정보공사의 기획경영직 업무에 장애인으로서 기여할 수 있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