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DB 튜닝을 위해 주로 사용하는 지표와 그 의미에 대해 설명하십시오.
DB 튜닝을 위해 주로 사용하는 지표는 먼저 응답 시간입니다. 이는 쿼리 실행 후 결과를 반환하는 데 걸린 시간으로, 고객 만족도와 직결되기 때문에 중요하게 여깁니다. 평균 응답 시간은 전체 쿼리 응답의 평균값으로, 성능 전반을 파악하는 지표입니다. 150ms 이하가 이상적이며, 이를 초과하면 인덱스 최적화 또는 쿼리 재작성 필요성을 검토합니다. 또 한 개는 TPS(Transactions Per Second)로, 초당 처리 가능한 트랜잭션 수를 의미하며, 시스템의 처리량을 나타냅니다. 이전 프로젝트에서는 TPS 1200에서 1800으로 증가시켜 서버 부하를 30% 낮추면서도 처리 능력을 향상시켰습니다. CPU 와Memory 사용률도 중요한데, CPU 사용률이 70% 이상이면 병목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쿼리 최적화 또는 인덱스 조정을 통해 개선합니다. 또한, 디스크 I/O 성능 지표는 읽기/쓰기 속도를 보여주며, 평균 20ms 이하를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이어서, 인덱스 재구성 등을 통해 미세 조정을 합니다. 이러한 지표들을 종합 분석하여 병목 구간을 파악하고, 인덱스 재구성, 쿼리 튜닝, 데이터베이스 구조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