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의료원 혈액종양내과 전담간호사로서 본인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혈액종양내과 전담간호사로서 환자 중심의 맞춤간호를 제공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질환과 암 환자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적절한 간호 계획을 세우는 데 뛰어납니다. 지난 3년간 200여명의 혈액종양 환자를 돌보며 항암제 투여 후 부작용 최소화를 위해 체온, 혈압, 혈액검사 결과 등을 1일 3회 이상 모니터링하며, 부작용 발생률을 15%에서 5%로 낮추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혈액종양 환자의 감염 예방을 위해 병동 내 엄격한 무균술과 환자 교육을 실시하여 병원 내 감염률을 8% 감소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환자의 고통과 불안을 경감하기 위해 심리적 지지와 함께 통증 관리에 주력하며, 무통 항암치료 프로토콜 도입 이후 환자들의 치료 순응도가 20% 향상된 사례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환자 안전과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선하는 자세를 유지하며, 다학제 팀과 원활하게 협력하여 환자 전체 생존율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2. 혈액종양내과 환자와의 경험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이었으며 어떻게 대처하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