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왜 상담심리치료학을 전공하고자 하시나요
사람들의 마음과 행동에 깊은 관심이 있어서 상담심리치료학을 전공하고자 합니다. 대학 시절 심리학 수업을 들으며 인간의 내면 세계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특히 고3 시절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친구를 도운 경험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후 정신건강센터 인턴 경험을 통해 하루 5명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며 상담 성공률이 70% 이상으로 나타난 사례를 직접 관찰하였으며, 이는 상담이 개인의 삶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여줍니다. 국내 정신건강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전문 상담사 비율은 낮은 편이고, 치료 후 재발률이 30% 이하인 글로벌 평균에 비해 우리나라 재발률은 50% 이상으로 높아 체계적인 상담심리치료의 필요성을 절감하였습니다. 또한, 기업 내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여 대상자의 80% 이상이 직무 만족도 향상과 업무효율 증가를 경험하는 성과를 보았으며, 이러한 경험이 상담심리치료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큰 동기가 되었습니다. 상담심리치료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정신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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