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본인이 작업치료 분야를 선택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작업치료 분야를 선택한 계기는 고등학교 시절 가족 중 손상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을 돕는 경험을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대학 재학 시 150시간 이상의 현장 실습을 통해 환자 개별 맞춤 프로그램 설계와 의료진과의 협업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깊어졌습니다. 특히, 만성 통증을 겪던 환자가 12주간의 작업치료 프로그램을 수강 후 자가 관리 능력이 40% 이상 향상되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이 30% 증가하는 것을 목격하며 작업치료의 효과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신체적 기능 향상뿐 아니라 정신적·사회적 회복까지 지원하는 작업치료의 포괄성에 매력을 느껴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작업치료사 양성기관인 한국 작업치료사 수는 2022년 기준 약 4,500명이나, 실무 인력 부족률이 25%에 달하는 상황에서, 더 많은 환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전문성을 높이고 싶다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통계는 작업치료 분야에 대한 책임감과 열정을 갖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2. 대학원에서 어떤 연구나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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