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의약화학 분야에서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기술이나 지식은 무엇인가요
의약화학 분야에서 가장 자신 있는 기술은 신약 후보물질의 합성 및 구조분석입니다. 특히, 화합물의 설계부터 합성, 최적화 과정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총 50여 종의 후보물질을 개발하면서 80% 이상의 합성 성공률을 기록하였습니다. 분자 구조 확들을 위해서 핵자기공명(NMR), 질량분석(MS), 크로마토그래피를 활용하여 구조확인율이 99% 이상입니다. 또한, 약물의 생물학적 활성도를 높이기 위해 구조-활성 관계(SAR) 분석을 적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평균 활성도 35% 향상된 신약 후보를 도출하였습니다. 화학반응 최적화 경험도 풍부하며, 반응 수율을 70%에서 85%까지 향상시킨 사례도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신속한 스크리닝과 생체이용률 향상을 위해 나노입자 및 고체분산제를 활용하는 기술도 습득하였으며, 최근 2개 후보물질에서 2차 임상 단계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렇듯, 정량적 성과와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의약화학 전 분야에서 자신 있는 기술과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2. 셀트리온의 의약화학연구팀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싶으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