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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셀트리온의 생명공학연구 부문에서 수행하는 주요 연구 분야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셀트리온의 생명공학연구 부문에서는 주로 바이오시밀러 개발,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술 향상, 혁신적인 항체 및 단백질 공정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3년 기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약 15%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으며, 연간 연구개발비는 전체 매출의 20% 이상인 3000억 원가량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부문에서는 특히 항체 치료제와 면역제제의 품질과 효과를 높이기 위한 연구가 활발하며, 실제로 2022년 출시한 램시마Sub(펜시니주맙)의 임상시험에서 90% 이상의 환자 치료효과를 기록하였고, 글로벌 시장에서 50개 이상의 국가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또한, 신약 개발 생명을 단축시키기 위해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도 적극 도입하여, 기존 평균 개발 기간인 약 10년을 7년 이하로 단축하는 성과를 내고 있으며, 다양한 바이오 공정을 최적화하여 생산 원가를 30% 이상 절감하는 결과도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 성과들은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확장되고 있으며, 연구개발 인력도 매년 10% 이상 증가하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