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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의료원에서 일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
서울의료원에서 일하게 된 동기는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강한 열정과 의료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해서입니다. 대학 재학 시 2xxx년 서울의료원에서 인턴십을 수행하며 병원 내부의 환자 관리 시스템과 의료진의 협력 방식을 접하면서 이곳에서 일하는 것이 제게 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이후 2020년부터 2년간 공공의료기관인 서울의료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며 연간 환자 수가 40만 명에 달하는 것을 직접 목격하였고, 응급실 내 하루 평균 300여 명의 환자들을 직접 돌보았습니다. 특히 2021년에는 감염병 대응팀 일원으로 활동하며 유행병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 조치와 환자 격리 처리에 참여하여 의료 시스템의 중요성을 재확인하였고, 이로 인해 병원 내 감염률이 2% 이하로 유지되도록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신기술 도입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전자의무기록(EMR)을 통한 환자 정보 활용률이 15% 향상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는 공공병원인 서울의료원에서 근무하며 국민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 생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