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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우유협동조합의 낙농자원 업무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있나요
서울우유협동조합의 낙농자원 업무는 주로 원유의 안정적 공급과 품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서울우유는 전국 600여 개의 낙농가와 협력하여 연간 약 40만 톤 이상의 원유를 생산하며 국내 원유 공급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수 낙농가의 선정과 지속적인 기술 지원, 사양관리 교육, 건강한 사양 유지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낙농가의 소득 증진과 지속 가능한 육성을 위해 연 2회 이상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유전자 분석을 통한 우량우 발굴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송아지의 성장률과 유유율을 높이고 있으며, 2022년 기준으로 원유의 평균 품질지수는 95점 이상으로 높아졌습니다. 서울우유는 낙농자원 업무를 통해 국내 우유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친환경 사양관리와 자연 친화적 농업을 추진하여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신기술 도입과 품질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으로 원유의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매년 약 300억 원 이상의 R&D 투자로 기술 개발과 품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