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본인 소개와 간단한 경력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고 있는 박민수입니다. 5년 동안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역 내 노인분들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매 예방 프로그램인 ‘행복한 기억을 위한 하루’는 3년간 1,2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참여 후 치매 발병률이 이전보다 15% 낮아졌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또한, 무료 건강 검진과 맞춤형 상담을 통해 연간 500명 이상의 노인들이 건강 상태를 체크받고 있으며, 정신건강 상담을 진행한 사례도 150건 이상입니다. 복지관 내 다양한 자조모임과 건강교실을 통해 노인들의 사회적 참여를 독려했고, 지난해에는 ‘어르신 행복고리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 300가구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 왜 사회복지사로서 노인복지 분야에 지원하게 되었나요
어릴 때부터 노인분들의 어려움에 관심이 많아 자연스럽게 사회복지 분야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대학 시절 복지 관련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