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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일유업 디저트(푸딩, 젤리) 개발에 있어 본인이 가장 강하다고 생각하는 기술이나 경험은 무엇인가요
매일유업 디저트 개발에 있어 가장 강하다고 생각하는 기술은 식감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저온 입자화 기술입니다. 과거 3년간 젤리와 푸딩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다양한 안정제 및 착향료 배합을 최적화하여 제품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큼직한 식감을 구현하였습니다. 특히, 유기농 원료 비율을 높이면서도 제품 부패율을 기존 12%에서 3%로 크게 낮추었으며, 1500여 건의 제품 샘플 테스트를 통해 맛과 텍스처 안정성을 98% 이상 유지하는 조건을 확립하였습니다. 이 기술을 활용해 생산 라인별 차이와 온도 변화에 따른 품질 저하를 최소화하여 제품 신뢰도를 높였으며, 최근 출시된 신제품은 시장 반응에서 20% 이상 판매 상승을 기록하는 등 실질적 성과를 냈습니다. 또한, 새로운 식감 구현을 위해 특수 가공 원료와 첨가제를 도입하였고, 이를 적용한 제품 내 수분 유지력은 기존 대비 30% 이상 향상되어 유통기한을 10일 연장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기술적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디저트를 제공하는 것에 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