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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차전지 소재 개발에 대한 본인의 경험이나 이해도를 말씀해 주세요.
이차전지 소재 개발에 대해서는 배터리 전극재와 전해질 소재의 특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연구해 왔습니다. 특히 양극재로 사용되는 리튬이온배터리용 양극재는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 위해 NCM(니켈-코발트-망간) 계열의 소재를 개발하며, 초기 실험에서는 NCM523에서 200회 충방전 후 용량이 150mAh/g으로 안정세를 보였으며, 이후 NCM811로 넘어가 100회 이상 충전시 165mAh/g를 유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음극재는 그래파이트에 실리콘 복합소재를 첨가하여 충방전 용량을 20% 이상 상승시켰으며, 이는 기존 그래파이트 대비 350mAh/g 이상의 용량을 확보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전해질 소재 개발에서는 높은 안전성과 고전압 안정성을 갖춘 고체 전해질이나 PI(Polyimide) 기반 전해질 개발에 참여하여, 시험 결과 전압 안정화 및 열적 특성 향상에 성공하였으며, 수치상으로 기존 유기 전해질 대비 열안전성 2배 이상 향상된 성과를 냈습니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와 수명, 안전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실제로 1000회 이상의 충방전에도 성능 저하가 적어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