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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웅제약의 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주로 어떤 회계 기준을 적용하나요
대웅제약의 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주로 국제회계기준(IFRS)을 적용합니다. 이는 글로벌 금융시장과의 연계성 확보와 재무제표 일관성을 위해 선택된 것으로 보이며, 2xxx년부터 IFRS 도입을 본격화하였고, 국내 상장사 가운데에서도 앞서 IFRS를 채택한 사례입니다. IFRS를 적용하면서 매출액은 2022년에 2조 5000억 원을 기록하였고, 연결기준으로 자회사의 매출액과의 내부거래 제거를 통해 2조 2천억 원으로 조정하였으며, 지분법 이용하는 투자기업 관련 수익도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자산총액은 2022년 말 기준으로 1조 8000억 원이며, 유무형자산과 재고자산, 연구개발비 등 세부 항목도 IFRS 원칙에 따라 공정가치 평가와 회수가능액 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계상된 재고자산의 손상차손 인식과 신속한 수익인식, 매각관련 공정가치 평가 등 IFRS의 원칙에 따라 재무제표의 투명성을 높이고 있으며, 특히 해외 매출 비중이 50% 이상인 다국적 기업 특성상 IFRS 도입은 해외 투자자와 분석기관의 신뢰도를 증진하는 수단으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신고된 재무상태와 실적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