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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우조선해양의 재무상태를 분석하는 데 어떤 지표를 중점적으로 살펴보시겠습니까
대우조선해양의 재무상태를 분석할 때 현금 및 유동자산과 유동부채 비율인 유동비율을 중점적으로 살펴봅니다. 이는 단기 채무 이행 능력을 파악하는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2022년 재무제표를 보면 유동비율이 85%로 업계 평균인 90%보다 낮아 단기 유동성 위험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250%로 높은 수준이며, 이는 총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재무 건전성 악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자기자본이 3조 원대임에도 불구하고 부채총액이 7조 원을 넘어선 점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영업이익률은 2%대에 머물러 있는데, 이는 매출액 20조 원대에서 이익이 400억 원 수준으로 낮아 수익성 저하 상황을 보여줍니다. EBITDA 마진율도 5% 이하로 낮아 장기적 투자 여력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평가가 동일합니다. 매출 대비 매출채권 비율이 45%로 높아 자금 회전율이 낮아졌고, 이는 자금 운용의 비효율성을 나타냅니다. 이처럼 유동성 지표, 부채비율, 수익성지표, 자산회전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재무건전성과 경영상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