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본인의 고전번역 경험이나 관련 활동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고전 문헌 번역에 관심이 많아 대학 시절부터 정약용의 『목민심서』와 『여유당전서』 일부를 번역하는 활동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대학 졸업 후에는 한국고전번역학회에서 주최하는 번역 공모전에서 3년 연속 우수상(상금 총 60만원)을 수상하였으며, 2022년에는 『논어』 일부를 현대어로 옮기는 작업에 참여하여 300자 원고를 30회 분량 번역하였고, 최종 원고는 5만자에 달합니다. 또한, 한국고전번역학 논문집에 ‘유교경전의 현대 번역 사례 연구’라는 논문을 발표하여 2회에 걸쳐 30페이지 분량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였으며, 번역 실력 향상을 위해 매주 10시간 이상을 투자하며 정기적으로 고전 텍스트를 번역한 경험이 있습니다. 역주 작업도 병행하며 번역의 정확성과 의미 전달력을 높였으며, 매년 평균 20권 이상의 고전서를 번역하거나 역주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고전 텍스트 이해력과 번역 실력을 점차 향상시켜왔으며, 앞으로도 더 심도 있는 연구와 다수의 번역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계획입니다.
2. 고전 텍스트를 번역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