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SK인포섹에서 악성코드 분석 시 사용하는 주요 도구와 기법을 설명하시오.
SK인포섹에서는 악성코드 분석 시 주로 정적 분석과 동적 분석을 병행하여 진행합니다. 정적 분석에는 IDA Pro, Ghidra, YARA 룰 엔진이 활용되며, 악성코드의 코드 구조, 문자열, API 호출 패턴 등을 분석합니다. 동적 분석에는 Cuckoo Sandbox, Volatility, Wireshark를 사용하여 샌드박스 환경에서 악성 행동과 네트워크 트래픽을 모니터링합니다. 특히 SK인포섹은 자체 개발한 분석 도구인 "SecureCapture"를 통해 수백 개의 악성코드 샘플을 신속히 분류하고, 의심 행동을 실시간으로 탐지합니다. 분석 과정에서 암호화 기법이나 obfuscation 기법이 적용된 악성코드를 해독하기 위해 디버깅과 패킹 분석도 병행하며, 이를 통해 정밀한 악성코드 특성 파악이 가능합니다. 또한, 악성코드 대응력 강화를 위해 유니크 통계 기반의 피처 추출 기법과 위협 인텔리전스 데이터와 연계하여 감염 초기 단계에서 효과적으로 탐지 및 차단을 수행하며, 최근 1년간 분석한 악성코드 샘플 수는 약 3만 건 이상입니다. 이러한 통합적 도구와 기법을 통해 SK인포섹은 기업 내부망 침해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