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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GB금융지주의 리스크 관리 전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DGB금융지주의 리스크 관리 전략은 신중하고 체계적이며 적극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및 국내 금융권이 시행한 규제 강화에 따라 자본 적정성 확보와 유동성 관리를 강화하였으며, 2023년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1 5%로 업계 평균(1 8%)보다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신용리스크 관리를 위해 고객 신용평가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2022년 한 해 동안 연체율을 0. 35%로 낮추었으며, 특히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 대상 금융의 신용평가 모형 개발로 손실률(Loss Given Default)을 기존 20%에서 15%로 개선하였습니다. 시장리스크 관점에서는 금리변동에 따른 이자율 리스크 헤지와 외환 리스크 전략을 체계화하여 금리 상승기에도 NII(순이자이익) 저하를 최소화하였으며, 2022년 기준 핵심금융지표인 NIM(순이자마진)은 5%로 업계 평균보다 0. 2%p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위험관리 조직은 독립성을 강화하여 내부제어 시스템을 통해 정기적 위험평가와 Stress Testing을 시행하며, 2023년에는 내부감사 및 리스크 검증을 모니터링 시스템에 통합하여 위험 발생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