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이 문제는 ‘제2장 교회에서 발전한 중세음악’에 관한 것입니다] 중세음악의 큰 특징은 하나의 선율로 구성된 ‘단성음악’이라는 점이다. 11세기 이후 여러 선율로 구성된 ‘다성음악’이 작곡되기 시작했다.
① 교재 36쪽 상단에 있는 중세-단성음악인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의 ‘키리에’` QR코드를 감상하시오. (링크: https://youtu.be/wBhYmil1p2Msi=raM6EtoCHnLLmStQ).
② 11세기 이후 다성음악의 대표 주자 중 하나인 작곡가 레오냉(Leonin)의 오르가눔 `비데룬트 옴네스`를 감상하시오. (링크: https://youtu.be/_p9WQlyVPrAsi=o_tPtEsl7HRezrxj).
③ 두 음원을 비교 관점에서 감상한 후, 아래 질문에 순서대로 답하시오. (배점, 10점)
1) 단성음악과 다성음악의 ‘음향적 차이(나에게 소리가 어떤 식으로 들리는지)’가 무엇인지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단성음악은 오직 하나의 선율만 들리는 음악이며 다성 음악은 선율이 다수가 들리는 음악이라는 것이 가장 큰 차이다. 다만 다성 음악으로 대표되는 비데룬트 옴네스에게서 좀 더 낯선 느낌을 받았으며 우리가 흔히 듣는 ‘고전음악’에 비해서도 이질적인 느낌을 받은 것은 서로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