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음악은 소리의 높낮이와 장단 그리고 강약과 같은 특성을 소재로 하는 예술이다. 일반적으로 악음과 소음으로 구분된다. 음악의 소재는 악음이 되고 소음은 제외된다. 음악을 이루는 요소는 선율과 장단 그리고 화성이다. 음악은 동양과 서양을 막론하고 오랫동안 여러 이름으로 불렸다. 그리고 나라마다 그 의미도 달랐다.1)1) 한국민족문화대백과 – 음악. 한국학중앙연구원
음악치료란, 체계적인 음악 활동을 바탕으로 인간의 심신 기능을 개선하는 것을 추구하고 자신의 능력 향상을 추구한다. 그리고 개인의 삶의 질을 신장시켜 더 나은 행동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삶의 양식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예술치료 분야이다. 음악을 매개체로 하여 자아감을 고취하고 개인의 감정을 인식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음악 치료에는 보니 모델 GIM과 노도프 로빈스가 주장한 창조적 음악 치료, 프리스틀리가 주장한 분석적 음악 치료 그리고 오르프 모델이 주장한 즉흥 연주와 같은 종류가 존재한다. 현대에 이루어지는 음악치료는 20세기 초반 미국에서 발생한 음악 치료가 근간이다. 당시, 미국의 정신병원 격리병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