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I. 서론
지방분권화는 지역사회복지의 방향을 중앙정부의 일괄 집행에서 지방정부의 기획과 조정 중심으로 옮겨 놓았다. 원주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서 시민과 지역이 함께하는 원스톱 복지 서비스 실현을 목표로 제시했고, 통합돌봄과 일자리와 보건의료와 안전을 한 구조 안에 배치했다. 이 변화는 주민이 자기 생활권 안에서 필요한 도움을 연결받는 체계를 요구한다. 본 글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의 지역사회복지사업을 살펴보고, 지방분권화 이후 주민을 위해 어떤 변화가 진행되었는지 분석한 뒤, 더 나은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기술의 활용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II. 본론
1. 거주 지역 지자체의 지역사회복지사업 현황
원주시의 지역사회복지사업은 복지포털을 통해 지역사회복지, 기초생활, 노인, 장애인, 여성가족, 아동청소년청년 영역으로 안내되고 있으며 주민은 생애주기별 서비스와 주요 복지제도를 확인할 수 있다. 연차별 시행계획에는 지역사회통합돌봄기관 운영, 읍면동 민관협력 돌봄체계 구축, 읍면동 보호체계 확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희망플랜센터 운영, 여성장애인 홈헬퍼, 산모 출산 축하 지역 농축산물 지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