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정의
협심증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 동맥이 동맥 경화증으로 좁아져서 심근의 요구에 대해 혈액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여 허혈 상태가 되어 생기는 질환이다. 이때 발생하는 허혈은 그 기간이 짧고 심근조직에 영구적인 손상은 주지 않는다. 협심증의 주요 증상은 흉부 불편감으로 협심증의 종류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인다.
(1) 안정형 협심증(Stable angina pectoris)
- 스트레스나 활동량의 증가로 일시적으로 오며 자신이 흉통을 예측할 수 있다. 운동할 때나 정신적으로 흥분하였을 때, 또는 식사 때나 배변할 때처럼 힘이 들 때
- 안정을 취하면 통증이 사라진다.
- 치료하지 않으면 ‘불안정 협심증’으로 발전
(2) 불안정 협심증(Unstable angina)
- 흉통의 빈도가 증가되거나 지속시간이 길어지고 예고 없이 나타나며 안정을 취해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다.
- 심근경색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
- 점차 악화되기 때문에 즉각적인 내과적 치료를 받아야 한다.
(3) 이형성 협심증(Variant angina)
- 고전적인 협심증과 유사한 흉부불편감은 있지만 더 오래 지속된다.
- 흉통은 휴식하는 동안 발생할 수도 있다.
- 관상동맥경련에 …
참고문헌
· 성인간호학 상 제8판( 2022 ), 현문사, 유양숙 외 2명
· 성인간호학 1( 2021 ), 수문사, 윤은자 외 10명
· 협심증 환자의 진단과 치료, 고려 대학교 구로병원 심혈관 센터, 김진원 외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