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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키아
세계적인 인사컨설팅업체의 헤이 그룹(Hay Group)의 게오그르 비엘미터(George Vielmetter) 유럽총괄이사는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의 휴대폰업체였던 핀란드의 노키아(Nokia)는 몰락의 이유를 리더에서 찾고 있었다. 세계적인 휴대폰업체로 우뚝 섰던 노키아의 2008년도의 시장점유율은 40%였을 때 노키아의 경영진은 더 이상 직원들과 외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윤방섭, 2xxx) 그 결과 2012년 1/4분기에는 8.2%로 시장점유율이 추락하고 결국에는 시장을 잃고 말았는데, 결국 노키아는 스마트폰시대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몰락의 길을 걷다가 마이크로소프트(MS)에 피 인수된 후 지금은 완전히 시장에서 사라졌다.(윤방섭, 2xxx)
한때는 핀란드 수출 물량의 20%를 책임지며 핀란드 국민 기업인 노키아가 어느 날 갑자기 순식간에 몰락한 이유를 보면, 자기 기술에 대한 지나친 확신, 시장점유율에 대한 자만, 스마트폰 기술 혁신을 이루고도 상용화 시키지 못한 판단의 오류, 협업 대신 독자 노선만을 고집한 시대착오적인 상황인식 등이 들 수 있다. (윤방섭, 2xxx) 노키아 몰락의 교훈은 소위 ‘잘나가는 글로벌 기업들’을 바짝 긴장시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