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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무죄 무전유죄”, 2006년에 개봉한 영화 [홀리데이]에서 나온 말이다. 이제는 영화보다 더 유명한 대사이자 문구가 되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사회적으로 불평등한 일이 발생하면 자주 쓰이고 있다. 부산일보 2xxx년 1월 14일 기사에 의하면 시민 10명 중 8명이 무전유죄에 대해 공감한다고 한다. 비록 8년 전 기사이지만, 필자에 생각에는 크게 줄어들었을 것 같지 않다. 실제로 뉴스1 2023년 12월 4일 기사에 의하면 청년의 90%는 우리나라의 불평등이 심각하다고 느끼고 있다고 한다.
여전히 부, 권력 등에 의해 세상이 움직이는 듯한 사건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피해자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가면 갈수록 교묘해지는 측면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본론에서는 사회적으로 이슈화된 불평등 사례를 두 개 이상 찾아 제시하고 제시된 사례에 대한 사회복지사로서의 대처방안 및 느낀점을 정리하도록 하겠다.
Ⅱ. 본론
1. 유담 교수임용사태
유담 교수(이하 유씨)는 유명 정치인 유승민씨의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