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Ι. 서론
우리나라 복지가 발전하면서 점차 생애주기별 복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지만, 본격적으로 접근한 시점은 문재인 전 대통령 때였다. 경향신문 2xxx년 2월 19일 기사에 의하면 문재인 전 대통령은 ″모든 국민이 전 생애에 걸쳐 기본생활을 영위하는 나라가 포용국가 대한민국의 청사진”이라며 “돌봄·배움·일·쉼·노후 등 생애주기 각 영역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포용국가 4대 사회정책 목표를 튼튼한 사회안전망·질 높은 사회서비스, 사람에 대한 투자, 더 많고 좋은 일자리,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충분한 휴식 등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오늘 발표된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되면 2022년이면 우리 국민이라면 누구나 남녀노소 없이 기본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물론 그가 만들고 싶던 나라는 반성공, 반실패로 끝났다. 우리나라의 복지수준이 그 정도가 되기에는 부족했던 것도 있고 인프라 역시 갖추어지지 못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