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지금까지 본인이 교육과정을 통해 공부한 역사(시기, 기간, 과목 등)을 기억나는대로 자세히 정리할 것.
2. 나의 고향(태어난 곳 또는 집안의 세거지)에 대해 상세히 소개할 것(위치, 가는 길, 현장 묘사, 근처 중요 유적지 등)
3. 내가 찾았던 역사현장, 또는 유적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을 정리할 것(시기, 답사 이유, 답사과정 등)
4. ‘역사 속의 자신의 삶’을 다음 세대의 사람들에게 전달한다면 담고 싶은 내용은
5. `한국사의 이해` 교재나 강의를 통해 역사공부에 도움이 된 점과 아쉬운 점을 한두가지씩 든다면
본문/내용
1. 지금까지 본인이 교육과정을 통해 공부한 역사(시기, 기간, 과목 등)을 기억나는대로 자세히 정리할 것.
역사 교육과정을 통해 공부한 내용은 여러 시기에 걸쳐 다양한 과목으로 나뉘어져 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시작하여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한국사와 세계사를 포함한 역사 과목에서 배운 내용은 상당히 방대하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시작된 한국사는 우리나라의 고대 역사부터 현대사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고대사에서는 고조선, 삼국시대, 통일신라와 고려를 배우며 각 시대의 주요 사건과 인물들, 문화적 특징 등을 알아갔다. 고조선의 단군 신화, 삼국시대의 고구려와 백제, 신라의 다툼, 통일신라의 찬란한 문화와 고려의 발전 과정은 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고려시대의 팔만대장경과 같은 문화유산은 역사적 가치가 크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중학교 시절에는 조선시대를 집중적으로 배웠다. 조선은 성리학을 바탕으로 한 정치 시스템과 함께 한글 창제가 이루어진 시기였다. 세종대왕과 훈민정음의 관계에 대해서는 특히 기억에 남는다. 또한 조선 후기에 들어서면서 겪었던 외세의 침략과 그에 대한 민중의 저항까지 다루었다. 일본의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