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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흡곤란 증후군 미숙아 개념
호흡곤란 증후군(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RDS)은 미숙아에게서 흔히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으로, 폐의 표면활성제 부족으로 인한 폐의 팽창 장애와 가스 교환 장애를 특징으로 한다. 이 증후군은 출생 시 미숙아의 약 28주 이전 출생률이 높아질수록 발생 확률이 증가하며, 34주 이하의 미숙아 대상에서 평균 60~80%의 발생률을 보인다. 폐 표면활성제는 폐포 안에서 표면장력을 낮춰 폐의 팽창을 도와주는데, 출생 후 조기 폐포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 활성제의 분비는 24주 이후부터 시작되며, 미숙아는 이 시기에 근접하지 않거나 미성숙하여 결핍 상태가 된다. 따라서 미숙아는 자연스럽게 폐의 팽창과 가스 교환이 어려워지고, 호흡곤란 상태에 빠지게 된다.
호흡곤란 증후군은 출생 후 곧바로 세려고 시도하는데, 아기의 피부와 점막이 회색 또는 청색을 띄며, 호흡이 빠르고 얕아지고, 흡기시 흉부가 과도하게 들떠오르는 증상이 관찰된다. 이러한 증상은 산소포화도가 85% 이하로 떨어지고, 정기적인 호흡이 어려워지며, 심한 경우 호흡 부전으로 이어져 인공환기 치료를 받아야 할 수도 있다. RDS의 발생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