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회사 개요
크랜 칠레(CranChile)는 칠레를 대표하는 뿌리채소 가공 업체로, 1979년에 설립되어 칠레의 주요 농산물인 크랜베리, 망고,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등을 주로 생산, 가공, 유통하는 기업이다. 본사는 산티아고에 위치하며, 남미 최대 규모의 냉동 및 신선 채소 가공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크랜 칠레는 국내외 시장을 대상으로 신선 채소와 가공품을 공급하며, 연간 매출은 약 1억 2천만 달러에 이른다. 회사는 주로 미국, 유럽,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여 수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크랜 칠레는 친환경 농업과 지속가능한 생산 방식을 중요시하며, 이를 위해 유기농 인증을 받은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공급 농장들은 칠레의 풍부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연중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며, 특히 칠레의 기후 덕분에 1년에 2~3차례 수확이 가능하다. 회사는 품질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며, GMP(우수 제조기준)와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를 엄격히 준수하고 있다. 크랜 칠레는 마지막으로, 연구개발(R&D)에 많은 투자를 하여 새로운 가공 기술과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유기농 과일가공품과 건강 기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