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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링컨의 생애와 고난
에이브러햄 링컨은 1809년 켄터키주에서 태어났으며,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자랐다. 어려서부터 학교를 자주 다니지 못했고, 독서와 자기학습에 의존하면서 지식을 쌓아갔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힘든 가정 환경과 가난한 삶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성장하려는 의지를 가졌다. 20세에 첫 결혼식을 올렸지만, 부인은 1819년에 사망했고, 이로 인해 큰 슬픔과 고통을 겪었다. 링컨은 일생동안 여러 차례 실직과 낙담을 경험했으며, 주요 정치적 실패를 겪었다. 1832년에는 처음으로 정계를 진출했으나 낙선했고, 이후 1834년 시의원으로 선출되었지만, 당시 선거는 매우 치열했고 한 차례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이후 변호사로서 활동하며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지만, 자신의 정치적 꿈은 계속해서 좌절과 도전 속에서 빚어졌다. 그는 1846년 미국 하원에 당선되었고, 1860년에는 대통령에 당선되어 미국 역사상 최초의 공화당 대통령이 되었다. 하지만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미국은 내전이라는 극한의 위기를 맞이했고, 그의 생애에는 더욱 큰 고난이 몰아쳤다. 내전 기간 동안 연속해서 620,000명 이상이 목숨을 잃는 비극이 발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