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자연재해의 개념
자연재해는 자연적인 과정이나 변화로 인해 발생하며 인명과 재산에 큰 피해를 주는 현상이다. 자연재해는 대기, 지질, 수문 등 지구와 관련된 자연적 요인에 의해 일어나며, 그 유형은 태풍, 지진, 홍수, 가뭄, 화산폭발, 산사태, 해일 등으로 나뉜다. 태풍은 열대 저기압이 강한 바람과 폭우를 동반하며 주로 여름과 가을에 발생하는 자연재해로, 2020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를 강타한 태풍 `바비`, `마이클` 등은 많은 피해를 야기했으며, 전국적인 피해액은 약 1조 원에 달하였다. 지진은 지각판의 이동이나 충돌로 인해 발생하는데, 지난 2xxx년의 동일본 대지진은 9.0의 강진으로 일본 전체에 큰 피해를 입혔으며, 인명피해는 1만 명 이상, 재산피해는 360조 엔에 달하였다. 홍수는 폭우나 강우량이 갑자기 늘어나 하천이나 강이 범람하는 현상으로, 세계적으로 연간 1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홍수 피해를 입고 있으며, 2014년 인도에서는 심각한 홍수로 인해 약 150명이 목숨을 잃고 수천 명이 피난해야 했다. 가뭄은 지속적인 강수량 부족으로 인해 토양이 건조해지고 농작물 생산량이 급감하는 자연재해로, 2015년 서아프리카는 극심한 가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