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 개요
2. ICCAT 감시통제제도
3. 어종별 어업현황
4. ICCAT IUU어업방지회의
5. ICCAT 참치어획제한회의
6. ICCAT 보존관리회의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 감시통제제도, 어종별 어업현황,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 IUU어업방지회의,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 참치어획제한회의,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 보존관리회의
본문/내용
1.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 개요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는 대서양과 인근 지역에 서식하는 참치를 비롯한 연안어류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보존을 위해 설립된 국제 기구이다. 1966년에 설립된 ICCAT는 회원국 간 협력을 통해 남획을 방지하고 어획량 조절, 과학적 연구 자료 수집, 어업감시 활동 등을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현재 54개국과 유럽연합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전 세계 연안어류 어업의 중요한 정책 조정 역할을 수행한다. ICCAT는 특히 대서양 참치, 황다랑어, 블랙메탈레 등 주요 축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2xxx년 기준 총 어획량은 약 500만 톤으로, 이 중 참치류만 해도 연간 200만에서 300만 톤에 달한다. 이 가운데 참치 대량 어획 실적이 급증하면서 과도한 어획이 생태계 파괴와 고갈 문제를 야기하였으며, 이로 인해 회원국들은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해 엄격한 어획제한을 도입하게 되었다. ICCAT은 위반 행위 및 IUU(불법, 미신고, 무허가) 어업을 방지하기 위한 감시 통제제도도 운영하는데, 2020년 기준으로 약 1200건의 미신고 어업 사례를 적발하여 제재를 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위성 추적 시스템과 국제 협력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