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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상어의 종류 및 특징
관상어는 수족관을 꾸미는 데 가장 널리 사랑받는 생물로, 종류와 특징이 매우 다양한 편이다. 대표적인 관상어로는 금붕어, 베타, 구피, 앨비노, 네온테트라, 코리도라 등이다. 금붕어는 약 1,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크기는 평균 10~15cm로 크기가 작은 편이고, 체형이 둥글며 다양한 색상을 띤다. 금붕어는 수온이 10~25℃ 범위 내에서 잘 적응하며, 수질에 민감하지 않아서 초보자도 키우기 쉽다는 특징이 있다. 베타는 화려한 색상과 긴 지느러미로 유명하며, 주로 만수위 수조에서 키우는 애호가도 많다. 베타는 수온 24~30℃를 좋아하고, 경쟁적 특성으로 인해 일부 종류는 함께 키우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구피는 크기가 작아 3~5cm에 불과하며, 색상이 매우 다양해서 수족관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다. 구피는 높은 번식력으로 유명하며, 수온 20~28℃에 잘 적응한다. 앨비노는 색상이 우수하여 유럽과 일본에서 인기 있으며, 크기는 5cm 내외로 작고, 수질에 민감하지 않는 편이다. 네온테트라는 작은 크기(4cm 전후)와 화려한 파란색과 붉은 색상으로 인해 수족관의 포인트가 된다. 네온테트라는 수온 20~26℃를 선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