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마더 테레사의 생애 개요
마더 테레사는 1910년 8월 26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지금의 마케도니아 지역인 스킵보에 태어났으며, 태어날 때 이름은 아그네사 곤잘레스 보야지우였다. 어린 시절부터 남을 돕는 일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18세에 인도를 방문하여 빈민과 병자들을 돌보는 사역에 헌신하기로 결심하였다. 1929년 인도 콜카타(구 케랄라)에서 수녀회에 입회하였으며, 1946년까지 여러 교육기관에서 활동하였다. 이후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하였고, 이 단체는 이후 전 세계 130여 개국 이상에서 활동하며 수많은 자원봉사자와 사망자들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였으며, 그때까지 약 4500여 명의 가난한 사람들과 병자들을 돌보고, 그의 사역으로 매년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이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았기에 그의 영향력은 지대하였다. 또한 1980년에는 인도 정부로부터 ‘기타상’을 수여받았으며, 이는 인도 내에서 가장 큰 민간 영예상이다. 마더 테레사의 연평균 자선활동 예산은 약 1억 달러에 달했으며, 그녀의 삶은 진정한 서번트 리더십의 본보기로 손꼽힌다. 1997년 7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