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팔신경얼기검사
2. 목뼈압박 검사
3. 스펄링 검사 (spulling test)
4. 스토크 검사 (Stoke Test, 외다리 선채 폄 검사)
5. SLR 검사 (Straight leg raising test, 하지직거상검사)
6. 밀그램 검사 (Milgram straight leg raising test)
7. 후버 검사 (Hoover test)
8. 페이버 검사, 패트릭 검사 (FABER test, Patrick test)
본문/내용
1. 팔신경얼기검사
팔신경얼기검사는 주로 어깨와 팔의 기능 및 신경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수행하는 중요한 신경학적 검사이다. 이 검사는 팔신경얼기에서 발생하는 신경 손상이나 압박, 병리적인 상태를 감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팔신경얼기는 후두신경에서 시작되어 경추에서 여러 갈래로 나뉘어 팔과 손의 운동 및 감각을 담당하는 신경들의 집합체이다. 일반적으로 경추 5번에서 8번과 흉추 1번 신경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신경들은 팔의 다양한 근육을 지배하고 감각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팔신경얼기검사는 환자가 팔이나 손에 느끼는 통증, 감각 저하, 운동 기능의 약화 등을 평가하기 위해 실시된다. 검사는 주로 환자가 팔이나 손을 움직일 때 나타나는 증상, 손의 감각 및 반사 반응 등을 관찰하며 이루어진다. 이 과정에서 의사는 각 신경 지배 영역에 따라 팔의 운동 기능을 평가하고, 이를 통해 특정 신경 손상 여부를 판단한다. 예를 들어, 손목을 구부리거나 펴는 동작을 통해 요골신경이나 척골신경의 기능을 평가할 수 있다. 검사는 환자의 자세를 취함에 있어 신경의 압박 정도를 고려해야 하며, 특정한 움직임이나 자세에서 통증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