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직접적 비난보다는 주관적 느낌 전달과 질문을 활용해야 함.
부하직원을 동기부여하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방식보다는 주관적인 느낌을 전달하고 질문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러한 접근은 부하직원이 자신이 저지른 실수나 문제를 스스로 인식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직접적인 비난은 종종 방어적 반응을 유도하며, 상호 신뢰를 구축하기보다 긴장감을 조성할 위험이 있다. 그에 비해 개인의 주관적인 느낌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상대방이 받은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준다. 예를 들어, 부하직원이 특정 프로젝트에서 예상한 결과를 얻지 못했을 때, “나는 결과가 이렇게 나오니 좀 아쉬웠다”라고 말함으로써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다. 이때 ‘아쉬웠다’는 감정은 상대방의 오류를 직격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으로 포장된다. 부하직원은 이러한 언급을 통해 자신의 행동이나 결과에 대해 스스로 반성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이렇게 개인적인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대화의 분위기가 친밀해지고, 부하직원은 리더의 지적이 아닌 도움을 받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