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이런 시술방법이 한국 특허법상 ‘발명’에 해당하는지 판단하려면 어떤 개념요소들에 따라 판단하여야 하는가 (3가지 개념요소로 나누어 각각 약술할 것)
(1) 자연법칙의 이용
(2) 기술적 사상
(3) 창작성
2. 귀하는 위 시술방법이 한국 특허법상 ‘발명’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지지하는 입장이라고 먼저 가정해보자. 이때 귀하의 결론을 자세히 뒷받침하려면 특히 ‘자연법칙의 이용’ 개념요소와 관련하여 어떤 근거를 더 제시하여 하겠는가
3. 설령 위 시술방법이 특허법상 ‘발명’에 해당한다고 하더라도 귀하는 여전히 위 시술방법의 비윤리적 성격에 착안하여 다투고자 한다. 이런 비윤리적 발명에 관해 특허법과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서 각각 어떻게 취급하고 있음을 근거로 내세워 다투어야 하겠는가 (특허법과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의 경우로 나누어 각각 약술할 것)
(1) 특허법의 경우
(2)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의 경우
본문/내용
1. 이런 시술방법이 한국 특허법상 ‘발명’에 해당하는지 판단하려면 어떤 개념요소들에 따라 판단하여야 하는가 (3가지 개념요소로 나누어 각각 약술할 것)
특허법상 ‘발명’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개념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첫 번째로, 신규성이다. 발명이 신규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해당 시술 방법이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거나,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즉, 다른 사람이나 기업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방법을 이미 공개했거나 사용하고 있었다면, 신규성이 결여되므로 특허를 받을 수 없다. 따라서, 발명이 세상에 처음으로 제안되었거나 또는 기존 기술에 비해 독창성이 있는 경우에만 신규성을 갖춘다고 판단할 수 있다. 두 번째로 비자명성이다. 비자명성은 해당 시술 방법이 전문 분야의 기술자가 쉽게 생각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선행 기술이나 방법으로부터 자연스럽게 도출될 수 있는 정도의 발명은 특허를 받을 수 없다. 이 기준은 발명이 단순히 기존 기술의 조합이나 미세한 변형일 뿐인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으며,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도적이고 창의적인 접근이 필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