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PER(Price Earning Ratio, 주가수익비율)
2. PBR(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용)
3. PSR(Price Sales Ratio, 주가매출액비율)
4.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비율)
5. ROA(Return On Asset, 총자산수익률)
6. BPS(Book-value Per Share, 주당순자산가치)
7. EPS(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8. EV(Enterprise Value, 기업가치)
9. EV(Equity Value, 주식가치)
10.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Tex,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이자 및 세전이익)
11. EBITA(Earnings Before Interest & Tax, 이자 및 세전 이익)
12. EV/EBITA
본문/내용
1. PER(Price Earning Ratio, 주가수익비율)
PER(주가수익비율)은 주식의 가치를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로, 기업의 주당 순이익(Earnings Per Share, EPS)에 대한 주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이 비율은 투자자에게 해당 주식이 현재 얼마나 고평가되거나 저평가되어 있는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준다. PER은 다음과 같은 공식으로 계산된다. 주가는 주식의 현재 시장가치를 의미하고, EPS는 기업이 한 회계기간 동안 벌어들인 순이익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이다. PER의 계산 방식은 간단하다. 예를 들어, 한 기업의 현재 주가가 50,000원이었고, 그 기업의 주당 순이익이 5,000원이라고 가정하자. 이 경우 PER은 50,000원을 5,000원으로 나눈 결과인 10이 된다. 이는 투자자가 이 기업의 주식을 구매하기 위해 투자한 금액이 그 기업이 벌어들이는 순이익의 10배라는 의미이다. 즉, PER이 높을수록 투자자들이 그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지만, 반대로 PER이 낮다는 것은 그 기업의 성장 가능성이 낮게 평가되거나, 현재 주가가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PER에는 여러 가지 변형이 있다. 예를 들어, 주가수익비율에는 전년도의 EPS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