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6월 30일(0일차) - 조직의 다양성
2. 7월 1일(1일차) - 태도, 역량
3. 7월 2일(2일차) - 태도, 감정과 정서
4. 7월 3일(3일차) - 성격, 가치
5. 7월 6일(4일차) - 지각, 카터레이싱 사례
6. 7월 7일(5일차) - 리프레이밍 구조적, 인적자원
7. 7월 8일(6일차) - 권력, 정치, 정치적 인식틀
8. 7월 10일(9일차) - 조직문화, 상징적 인식틀
9. 7월 13일(10일차) - 의사결정, 동기부여(1)
10. 7월 14일(11일차) - 동기부여(2)
11. 7월 15일(12일차) - 동기부여(3), JDM & Empowerment
12. 7월 16일(13일차) - 집단 행동의 기초
13. 7월 17일(14일차) - 리더십, 집단의사결정
본문/내용
1. 6월 30일(0일차) - 조직의 다양성
조직의 다양성은 현대 조직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다양성은 인종, 성별, 연령, 문화, 능력 등 여러 측면에서 조직 구성원 간의 차이를 포괄한다. 조직이 다양한 인재로 구성될 때 각기 다른 시각과 경험이 조화를 이루며 창의성과 혁신을 촉진할 수 있다. 이것은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다양한 접근 방식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며,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인다. 조직의 다양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몇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첫째,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모이면 문제 해결 과정에서 더 많은 아이디어와 관점을 제공하게 된다. 이는 팀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개선하고, 다양한 고객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데 기여한다. 예를 들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팀원들이 모인 경우, 제품이나 서비스 개발 시 더 넓은 시장의 요구를 반영할 수 있다. 이러한 현실은 글로벌화가 진행됨에 따라 더욱 중요해졌다. 둘째, 조직의 다양성은 직원 만족도와 조직 몰입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구성원들이 자신과 같은 인종, 성별, 문화적 배경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 일할 때, 자신감을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