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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심폐 소생술 (CPR)
2로, 30회의 압박 후 인공호흡 2회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혈액 순환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호흡을 제공하여 뇌와 장기의 산소 공급을 도와준다. 가슴 압박을 할 때 중요한 점은 압박 후 충분히 완전히 이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완 시간이 짧아지면 심장에 충분한 혈액이 들어오지 않아 효과적인 CPR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체중을 실어 압박하고, 다시 자연스럽게 손을 떼어 가슴이 완전히 올라오는 것을 확인해야 한다. CPR은 지속적으로 실시하면서, AED(자동 외부 제세동기)가 도착하더라도 가슴 압박을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인공호흡은 CPR의 두 번째 부분으로, 환자의 폐에 산소를 공급하는 방법이다. 인공호흡을 실시하기 전에 환자의 기도를 확보해야 한다. 기도를 확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고개를 약간 뒤로 젖히고 턱을 들어 올리는 것이다. 그런 후에, 코를 막고 입을 꼭 닫은 상태에서 환자의 입에 맞서는 방식으로 깊게 호흡을 불어넣으면 된다. 이때 숨을 불어 넣는 시간은 약 1초 정도가 적당하며, 흉부가 상승하는 모습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CPR의 효과는 신속성과 지속성에 달려 있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