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약물단위
2. 응급실 응급 카트 약물 사용법
1) 디곡신 (digoxin) 0.25mg/1cc
2) 아트로핀 (atropine) 0.5mg/1cc
3) 에피네프린(Epinephrine, Adrena|in) 1mg/1cc
4) 노에피네프린(norepinephrine=noradrenalin) 10mg/10cc
5) 니트로링구알 니트로글리세린 (Nitroglycerin 10mg/10cc
6) 이솝틴 베라파밀 5mg/2cc
7) 아데노코 (Adenocor) 아데노신 (Adenosine) 6mg/2cc
8) 트로핀 도파민 400mg / 5cc
9) 코다론 아미오다론 150mg/3cc
10) 중탄산나트륨(Sodium bicarbonate) bivon
11) 마구내신 마그네슘
12) 글루콘산칼슘
13) 토부렉스 도부타민
본문/내용
1. 약물단위
응급실 응급카트에서 사용되는 약물은 생명을 구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러한 약물들은 응급 상황에서 신속하게 투여되어야 하며, 이 때문에 약물의 단위와 용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중요하다. 약물의 단위는 일반적으로 용량을 나타내며, 이는 약물이 환자에게 얼마나 투여되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데 필수적이다. 응급 상황에서는 시간과 상황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정확한 용량 계산이 필요하다. 약물 단위는 주로 밀리그램(mg), 마이크로그램(μg), 밀리리터(ml)와 같은 단위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어떤 약물이 1회 투여 용량이 500mg인 경우, 의사는 환자의 상태를 고려하여 적절한 양을 결정해야 하며, 이는 환자의 연령, 체중, 기존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소아의 경우 체중에 기반한 용량 계산이 필요하므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약물의 농도도 중요한 요소이다. 농도는 약물이 얼마나 진한지를 나타내며, 특정 질병과 응급 상황에 따라 적절한 농도의 약물이 선택되어야 한다. 응급카트에 위치한 약물들은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열되어 있으며, 의사나 간호사들이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