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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nversation day 6 (수하물 부치기)
여행을 떠나기 전에 수하물을 부치는 과정은 중요한 단계이다. 수하물을 부치면서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하다. 여섯 번째 날의 대화에서는 수하물 부치기에 관한 다양한 표현과 상황을 배운다. 공항에 도착했을 때, 체크인 카운터로 가서 수하물 부치기를 위해 직원에게 말을 건네는 상황을 상상해보자. 직원에게 먼저 ‘나는 수하물을 부치고 싶다’라고 말하는 것으로 대화가 시작된다. 수하물을 부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다. 모든 개인 물품이 잘 정리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가방에 필요한 정보가 적힌 수하물 태그를 부착해야 한다. 수하물이 몇 개 있는지, 그 중 어떤 것이 부칠 것인지 정해야 한다. 직원은 수하물의 무게를 확인하고, 무게가 초과되면 추가 요금을 내야 할 수도 있다. 이때 필요한 표현은 “제 수하물이 무게가 초과됐나요”와 같은 질문이다. 수하물을 부치기 위해서는 체크인 시, 항공권과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직원이 수하물을 스캔하고, 수하물 태그를 출력해 준다. ‘제 수하물의 최종 목적지는 어디인가요’ 같은 질문으로 수하물의 이동 경로를 확인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