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시작하며
뇌과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강연형식으로 뇌과학 관련 최근 연구성과를 보여주며 21세기 현재 우리의 삶과 뇌를 설명해 나간다. 저자는 현재 뇌과학은 이제 걸음마를 시작하는 수준이라 말하며, 12개의 주제를 열두 발자국 걸음마로 비유하며 목차
를 구성하였다. 크게 1부 ‘더 나은 삶을 향한 탐험’는 뇌과학을 통한 인간의 삶을 통찰하고, 2부 ‘아직 오지 않은 세상을 상상하는 일’에서는 뇌과학으로 인간의 미래를 탐구해 본다. 선택하는 뇌, 결정장애, 결핍, 놀이, 새로고침, 미신, 창의적인 뇌, 인공지능, 제4차 산업혁명, 순응하지 않는 뇌 등 풍부한 소재가 담겨있다. 독서란 저자의 생각과 독자의 삶이 섞여나가는 과정이다.
를 구성하였다. 크게 1부 ‘더 나은 삶을 향한 탐험’는 뇌과학을 통한 인간의 삶을 통찰하고, 2부 ‘아직 오지 않은 세상을 상상하는 일’에서는 뇌과학으로 인간의 미래를 탐구해 본다. 선택하는 뇌, 결정장애, 결핍, 놀이, 새로고침, 미신, 창의적인 뇌, 인공지능, 제4차 산업혁명, 순응하지 않는 뇌 등 풍부한 소재가 담겨있다.
`열두 발자국`은 카이스트의 뇌과학자인 정재승 교수가 뇌과학의 최근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