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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드바르트 뭉크(Edvard munch)
에드바르트 뭉크는 1863년 12월 12일 노르웨이의 로센달에서 태어났다. 그의 삶은 예술적 천재성과 함께 비극적인 개인사로 가득 차 있었다. 뭉크는 어린 시절부터 여러 가지 슬픔과 고통을 겪었다. 그의 어머니는 그가 5세일 때 결핵으로 세상을 떠났고, 아버지 또한 그를 포함한 자녀들을 남기고 일찍 세상을 떠났다. 이러한 배경은 그의 작품에 큰 영향을 미쳤고, 그는 인생의 불안과 고통, 사랑, 상실 등을 주제로 쉽게 형상화할 수 있었다. 뭉크는 1880년대 초에 오슬로에서 미술을 공부하기 시작했으며, 초기에는 사실주의 회화의 영향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곧 독일 표현주의와 상징주의를 만나게 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전시켜 나갔다. 뭉크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 `절규`는 1893년에 완성되었으며, 그의 내면의 고통과 인류의 불안감을 잘 표현하고 있다. 이 작품은 뭉크의 대표작일 뿐만 아니라 현대 미술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절규`의 특징적인 요소는 강렬한 색채와 왜곡된 인물의 형상으로, 감정의 격렬함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키스`, `생명의 프리즈`, `여자의 마음`, `주인공`, `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