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실체의 분리가능성 , 실체는 정의상 먼저 와야 함
2. 실체의 네 후보를 언급하고 기체가 실체일 수 없는 이유
3. 실체와 본질, 복합실체가 실체가 될 수 없는 이유
4. 생성
5. 7권 8장 요약
6. 부분들에 대한 정식(로고스)은 전체에 대한 정식에 포함되는가
7. 형상에 속하는 부분은 어떤 것이고 형상에 속하지 않는 복합실체는 어떤 부분인가
8. 보편자가 실체가 아닌 이유
12권
1.지성이 어떻게 자기 자신을 사유하는가
2.부동의 원동자가 존재하는 이유와 부동의 운동자의 특성
7권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 7권은 존재와 실재에 관한 깊은 탐구를 다룬다. 이 책에서는 그가 제안한 여러 개념들이 정립되며, 특히 존재론적 문제들에 대한 분석이 중심을 이룬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존재를 하나의 실체로 보고 이를 정의하고 설명하는 데 집중한다. 그는 존재가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것, 즉 `실체`를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7권에서는 `형상`과 `질료`라는 두 가지 원인을 구분하며, 형상은 사물의 본질이나 특성을, 질료는 그것이 구성되는 물질을 의미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형상과 질료의 관계를 통해 사물의 존재를 설명하려고 하며, 이는 그가 주장하는 `4원인론`과도 연결된다. 그는 원인의 이해가 사물의 존재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각 원인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물의 존재를 설명하고, 그럼으로써 존재론적 질문에 대한 다양한 해답을 제시한다. 또한 7권에서는 `존재의 분류`에 대해서도 다룬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존재를 다양한 방식으로 분류하며, 이러한 구분이 존재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확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는 존재를 주체와 속성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이 두 가지 간의 관계를 통해 사물의 본성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주체는 무엇인가의 존재를 제시하는 한편, 속성은 그 주체의 특성을 나타낸다. 이러한 개념은 아리스토텔레스가 나중에 전개하는 형이상학적 체계의 토대가 된다. 형상론과 질료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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