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Ⅰ.1. 심판이 있으리니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1. 형벌의 날이 임하였으니 (p 4)
2. 주께서 땅에서 심판하시는 때에 (p 6)
3.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p 8)
Ⅱ. 2.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우상 숭배와 교만과 악과 거짓 등
1.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p 12)
2. 너희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p 13)
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 (p 18)
4.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 (p 22)
5.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p 26)
Ⅲ. 3. 여호와를 두려워하라 하나님을 왜 두려워해야 하는가
1. 그를 너희가 두려워하여 무서워할 자로 삼으라 (p 29)
2.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p 32)
3.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p 34~36)
본문/내용
Ⅰ.1. 심판이 있으리니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심판이 있으리니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인간의 삶에서 심판이라는 개념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은 공의로운 재판관이며, 모든 행동과 마음의 상태를 아신다. 이것은 우리에게 큰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 하나님이 선과 악을 판단하시고, 그에 따라 심판하신다는 믿음은 신앙인의 삶의 방향을 잡아준다. 심판은 단순히 형벌의 개념에 국한되지 않고, 각 개인에게 주어진 응답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지만, 그 안에서 악과 부정이 만연하는 모습을 바라보신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하나님은 결코 방관하지 않으신다. 심판은 하나님이 선악을 철저하게 구분하시고, 정의를 세우시는 과정이다. 예를 들어, 성경에서는 여러 차례 하나님이 심판을 집행하시는 사례를 보여준다. 노아의 대홍수,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은 인간의 악함에 대한 하나님 의 실질적인 심판을 나타낸다. 이런 이야기는 역사 속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며, 하나님이 심판자를 자처하신 이유와 그 공의로운 성품을 조명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판은 무서운 것만은 아니…